암송팀 게시판
록펠러
구미성은교회 12기 지속장학생 강민균
나는 록펠러의 이야기를 읽고 십일조의 중요성을 느꼈다. 록펠러의 어머니는 믿음이 좋은 사람이었고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살았다. 그래서 록펠러의 어머니는 록펠러에게 성경이야기나 교회에서 지켜야할 것들을 알려주었다. 십일조를 꼭 해야 한다는 것과 예배드릴 때 항상 앞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것 등 여러 가지를 알려주었다. 또한 죽기전에도 유언으로 록펠러에게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겨라’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 등의 가르침을 남겼다. 그래서 록펠러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었고 또한 후에 성공할 수 있는 밑받침이 되었다. 일단 록펠러하면 십일조가 먼저 떠오른다. 십일조는 자신의 수입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으로 록펠러는 어머니께 처음 용돈을 받았을때부터 용돈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렸다. 나는 용돈을 받아도 십일조를 까먹을 때가 많고 생각이 나도 아까워서 안낼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십일조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십일조를 하는 것은 하나님과 한 약속이라고 생각하니까 십일조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록펠러는 부자가 되어서도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일에 더 열심히 봉사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던 록펠러였지만 일을 너무 많이해서 건강이 악화되었고 의사에게서 1년밖에 못 산다는 말을 들었다. 절망에 빠져 병원에 앉아있을 때 록펠러는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나니’글을 보았다. 그리고 병원에 있던 어떤 아이의 병원비를 대신 지불해주고 기쁨을 느꼈다. 그 이후로 록펠러는 하나님께 다른사람을 돕기위해 오래살아야 한다고 했고 기부도 많이 하고 다른 좋은 일도 하면서 97세에 생을 마감했다. 나는 록펠러를 읽고 십일조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과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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